합정역 근처 분위기 레스토랑. 우드톤 인테리어에 LP 음악이 흐르고 조명이 낮아 데이트 분위기가 제법 좋다. 리뷰에서 단연 인기인 건 루꼴라 피자랑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쫄깃한 도우에 루꼴라가 듬뿍 올라간다는 평이 많아서 피자를 먼저 시켜볼 것 같다. 재즈 LP 소리가 은은하게 깔리는 분위기 있는 공간.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