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ttory
나만의 맛집 지도, 함께 나누는 맛집 이야기
나만의 맛집 지도, 함께 나누는 맛집 이야기
종로5가 돈화문로 골목의 곰탕·설렁탕 전문 노포. 곰탕 13,000원, 설렁탕 11,000원인데 국물 농도가 진해서 해장으로 많이 찾아요. 수육(29,000원)도 같이 시키면 2~3인 해장 세트로 쓰기 좋다는 후기가 반복돼요.
2026-04-17
종로 관철동에 있는 뼈해장국 전문점. 뼈해장국 11,000원, 선지해장국 12,000원으로 가성비가 확실하고 1~2층 매장이라 넓어요. 리뷰 보면 국물이 걸쭉하지 않고 맑은 스타일이라 속이 부담 없이 풀린다는 평이 많아요.
2026-04-17
무교동 골목에서 오래된 북어해장국 전문점. 리뷰 9천 개 넘는 종로·광화문 해장국의 대명사예요. 북어국 한 그릇이 만원이라 아침 해장이든 점심 한 끼든 부담 없고, 기본 반찬으로 나오는 두부랑 달걀을 풀어 먹는 게 이 집 정석이래요.
2026-04-17
광화문 해장국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90년 넘은 서울시 선정 오래가게예요. 양선지 해장국이 시그니처이고, 국물이 조미료 없이도 구수하다는 리뷰가 많아요. 1인 1깍두기 제공에 내장수육 추가하면 반주 세트로도 쓸 수 있는 곳.
2026-04-17
강남역 사거리 타임빌딩 5층 한정식집. 점심 한상이 2만원, 저녁한상이 2.5만원이라 점심 회식·상견례 후기가 많아요. 보리굴비·홍어삼합·쭈꾸미볶음 같은 전통 한식 메뉴가 탄탄하고 룸도 있어서 직장 단체 모임으로 자주 쓰는 곳.
2026-04-16
강남역-신논현 사이 양식 브런치·점심 스팟. 포르치니 새우 뇨끼랑 연어스테이크파스타가 시그니처, 매콤가지튀김이 사이드로 자주 나와요. 테이블마다 핑크 리본 벨로 주문하는 구조가 독특하고, 여성 직장인 2~3인 모임 리뷰가 많은 편.
2026-04-16
신논현역 봉은사로 초입 일본식 라멘집. 담백한 앗사리랑 매운 카라이유라멘이 각 만원 초반, 마제소바도 자주 언급돼요. 주간 평일 12시가 피크라 대기 생기는데 회전 빠른 편이고, 1회 결제 평균 1만원대라 직장인 혼밥 가성비로 꾸준히 쓰이는 곳.
2026-04-16
강남역 11번 출구 가까운 중식 가성비 맛집. 대표 메뉴 우육도삭면은 사골 사태를 직접 삶아 우린 육수가 인기라고 해요. 쇼마이·꿔바로우 같은 딤섬을 추가로 곁들이는 조합이 많고, 태블릿 주문에 1~2층 넓은 매장이라 혼밥·단체 다 편해요.
2026-04-16
나폴리 피자 협회 인증을 받은 정통 화덕피자집이에요. 마르게리타랑 3가지 버섯 피자가 탄탄하고, 파스타 쪽에선 성게알 로제나 전복 리조또 주문이 잦아요. 화덕 앞에서 도우 굽는 걸 볼 수 있는 구조라 대기도 지루하지 않다고.
2026-04-15
한남동 주민들이 편한 이탈리안으로 찾는 동네 파스타집. 미트볼 스파게티랑 토마토 미트볼 플래터가 대표 메뉴고, 로제소스 파스타도 인기예요. 애견 동반이 되고 대기공간이 따로 있어서 주말에도 덜 지치게 기다린다는 팁.
2026-04-15
미슐랭 가이드 서울에 꾸준히 이름 올리는 이탈리안이에요. 시그니처는 화이트라구 홈메이드 타야린이랑 쉬림프 라비올리. 오픈키친이라 셰프들 움직임 보는 재미가 있고, 양이 많지 않아서 2인이면 3접시 정도 시키는 흐름이래요.
2026-04-15
한남동에서 기념일 코스로 자주 언급되는 곳. 트러플 감자뇨끼랑 랍스터 로제 파스타가 시그니처예요. 유럽풍 인테리어에 층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데이트나 특별한 날 찾는다는 후기가 많고, 루프탑도 있어요.
2026-04-15
을지로3가역 2번 출구 33m, 옛 간판과 메뉴판이 그대로인 중식 노포. 두툼한 만두피를 구워낸 군만두가 대표 메뉴로, 포장 불가라고 크게 써 붙일 만큼 인기래요. 삼선짬뽕은 시원한 국물, 탱탱한 간짜장 면발도 호평. "서울치고 가격이 과거로 돌아간 느낌"이라는 후기가...
2026-04-14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 59m, 을지로 골뱅이 하면 먼저 언급되는 집. 파·마늘의 매콤함과 통통한 골뱅이 조합이 맥주에 최적이라는 후기가 압도적이에요. 세트를 시키면 두툼한 계란말이와 오뎅탕이 무한리필이라 가성비가 좋고, 마무리로 소면 추가하면 완성이라는 공식이 후기...
2026-04-14
최자로드와 생방송투데이에 소개된 을지로 노포 순대국밥집. 모둠순대는 대창순대·오소리감투·간·부속고기까지 한 접시에 푸짐하게 나와 2인분이면 나눠 먹기에도 넉넉하대요. 국밥은 슴슴하고 잡내 없는 스타일이라 자극적인 국밥이 부담스러운 분들께 특히 추천받는 평. 밑반찬 김치...
2026-04-14
을지로3가 뒷골목의 3대째 한우 전문 노포. 맑은 한우 곰탕은 살코기가 녹아내린다는 표현이 반복될 만큼 부드럽고, 한우수육전골에 소주 한 잔 곁들이면 겨울 몸보신으로 딱이래요. 육회·육사시미도 가성비 좋다는 평이 많고, 나무 인테리어에 단체 모임이나 가볍게 술 한잔 모...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