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에 나온 이태원 심야 수제버거집. 치즈버거, 디럭스버거, 치킨버거 세 가지가 전부인데 리뷰엔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이라는 평이 가득. 촉촉한 패티에 풍부한 치즈가 어우러지는 치즈버거, 양상추·볶은 양파 조합의 디럭스버거 — 다른 버거집 닫힌 늦은 밤에도 영업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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