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골목 안쪽 작은 파티스리. 이름처럼 정통 프렌치 디저트가 메인이라 시그니처 누아(밀크초콜릿+위스키)와 시그니처 블랑(화이트초콜릿+라즈베리)이 베스트셀러. 바닐라 카라멜 밀푀유, 피스타치오 페스티벌 같은 코스급 디저트가 1만원대. "천하제빵"에도 나온 곳이라 데이트 코스로 입소문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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