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숲길 바로 앞에 있어서 산책 후 브런치로 딱인 곳. 프렌치토스트가 시그니처인데 리뷰 보면 거의 다 주문하더라고요. 딸기 시즌엔 딸기 프토가 특히 반응 좋음. 파스타도 소스가 꾸덕하면서 느끼하지 않다는 평이 많고, 스테이크 메뉴도 수준급이래요. 창가 자리에서 숲길 뷰 보면서 먹으면 분위기까지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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