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역 도보 3분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미슐랭 3스타 출신 오너셰프가 운영해서 파인다이닝 퀄리티인데 가격 부담이 덜하다는 게 포인트래요. 리뷰 보면 해산물 아라비아따 파스타가 시그니처 메뉴고, 식전빵부터 디저트까지 풀코스 느낌의 세트 메뉴가 인기 있어요. 발렛파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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