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가이드 서울에 꾸준히 이름 올리는 이탈리안이에요. 시그니처는 화이트라구 홈메이드 타야린이랑 쉬림프 라비올리. 오픈키친이라 셰프들 움직임 보는 재미가 있고, 양이 많지 않아서 2인이면 3접시 정도 시키는 흐름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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