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역 6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입구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자리에 앉는 구조라 점심 혼밥하기 딱 편하다. 시그니처는 담백한 돈코츠라멘(1만원), 매운 버전인 카라이유라멘도 인기. 리뷰 보면 국물이 깊고 담백한데 느끼하지 않다는 평이 많고, 차슈도 두툼하래요. 세트 추가하면 미니차슈덮밥까지 1.45만원에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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