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동길 골목에 있는 아사이볼·브런치 카페. 리뷰 1만 개 넘는 북촌의 대표 디저트 맛집. 아사이볼(21,500원)이 제일 유명하고, 스무디볼이랑 그레인볼도 인기. 인테리어가 아기자기하고 좌석도 넉넉해서 나들이 중간에 쉬기 딱 좋대요. 주말엔 웨이팅 있으니 오픈 시간에 맞춰 가는 걸 추천한다는 리뷰가 많아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