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 근처 저녁 전용 일식당. 시그니처인 삼색야끼도리 정식은 부드러운 닭꼬치 3종이 나오는데 리뷰마다 칭찬이 많다. 스프카레와 연어덮밥도 인기라 고르기 어렵다. 원목 소재 인테리어에 테이블 간격이 넓어 조용하게 식사하기 좋고 데이트 코스로도 자주 등장한다. 17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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