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로 한옥 건물을 개조한 양식 다이닝. 안국역 2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야외 테라스 좌석도 있어서 날씨 좋은 날엔 더 좋대요. 리뷰 보면 김치볶음밥(18,500원)이 시그니처로 누룽지 식감이 특이하게 맛있다고. 미나리 쉬림프 오일파스타도 인기. 반려견 동반도 가능해서 나들이 오는 분들이 많이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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