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1개
@mins
2026년 3월 18일
여자친구랑 기념일에 갔는데 초밥 구성이 알차고 샤리도 딱 맞아요. 장어도 부드럽고 하이볼이랑 같이 먹으니 분위기 완벽했어요. 성수에서 스시 먹을 때 여기가 제일 나은 것 같아요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