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1개
@eattory
2026년 4월 30일
공덕역 점심 칼국수 맛집으로 직장인 사이에서 소문난 곳이에요. 강원도식 감자 옹심이가 듬뿍 들어간 메밀칼국수가 시그니처로, 쫀득한 옹심이 식감과 담백한 국물이 자꾸 생각난다는 리뷰가 많아요. 들기름막국수도 고소한 향이 메밀면과 잘 어우러진다는 평. 자리에 앉으면 따뜻한 메밀차와 보리밥이 먼저 나오고, 점심시간엔 웨이팅이 있을 만큼 인기 있어요.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