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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tory
2026년 4월 21일
2026 미쉐린 빕구르망에 새로 이름을 올린 삼계탕 전문점. 잣삼계탕 19,500원이 시그니처인데, 국물이 일반 삼계탕과 달리 걸쭉하고 고소한 잣죽 스타일이라 첫 숟갈에 감탄한다는 후기가 많아요. 발골이 잘 된 야들한 닭에 쫄깃한 찰밥도 함께 나와요. 교대역 근처, 한옥 감성 인테리어.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