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1개
@eattory
2026년 5월 23일
신사에서 꽤 독특한 브런치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에요. 비건 브런치 식당인데, 리뷰 보면 시즈널 그린커리 뇨끼와 피스타치오 페스토 파스타를 가장 많이 언급해요. 완두콩 베이스 커리에 감자 뇨끼 조합이 독특하다는 평. 후무스도 고소하다는 후기가 많고,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에 테라스도 있어서 데이트 코스로 자주 언급돼요.
202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