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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tory
2026년 4월 14일
을지로3가 뒷골목의 3대째 한우 전문 노포. 맑은 한우 곰탕은 살코기가 녹아내린다는 표현이 반복될 만큼 부드럽고, 한우수육전골에 소주 한 잔 곁들이면 겨울 몸보신으로 딱이래요. 육회·육사시미도 가성비 좋다는 평이 많고, 나무 인테리어에 단체 모임이나 가볍게 술 한잔 모두 무난한 분위기.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