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대창돌솥파스타 먹으러 갔는데 대창이 통통하고 불맛 나서 진짜 맛있더라고요. 뚝배기에 나와서 끝까지 따듯하게 먹을 수 있는 것도 좋았어요. 성수 쪽에서 양식 먹고 싶을 때 자주 가게 될 것 같아요”
“여자친구랑 기념일에 갔는데 초밥 구성이 알차고 샤리도 딱 맞아요. 장어도 부드럽고 하이볼이랑 같이 먹으니 분위기 완벽했어요. 성수에서 스시 먹을 때 여기가 제일 나은 것 같아요”
“서울숲역 바로 앞이라 접근성 좋고 주차도 2시간 무료라서 편해요. 옥수수피자가 단짠 조합이 찐이고 라구파스타도 괜찮았네요. 넓어서 웨이팅 없이 바로 앉을 수 있었어요”
“봉골레 파스타 먹었는데 맛은 괜찮은데 가격이 좀 있어요. 분위기는 확실히 좋아서 기념일이나 특별한 날에 오기 좋은 곳인듯. 와인 콜키지 되는 것도 플러스”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끼 처음 먹어봤는데 이거 완전 중독성 있어요 ㅋㅋ 겉은 바삭하고 안은 쫄깃한 게 일본 여행 생각나요. 만두도 비주얼 좋고 맛도 괜찮아서 안주로 딱이에요”
“트러플 파케리 파스타가 꽤 괜찮았어요. 와인 가져가면 콜키지 만원이라 부담 없고 조명이 은은해서 저녁에 가면 좋을듯”
“돈카츠 오므라이스 조합이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놀랐어요. 블랙홀이라는 매운 메뉴도 있는데 매운 거 좋아하면 도전해볼만해요. 점심 웨이팅 좀 있으니까 오픈런 추천”
“퇴근하고 고기 먹고 싶어서 들어갔는데 삼겹살이 꽤 두툼하게 나와요. 인테리어가 깔끔해서 고깃집 냄새 걱정 안 해도 될 정도. 볶음밥에 갈치속젓 넣는 건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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