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보광로 3층에 올라가면 나오는 야끼토리 이자카야. 리뷰가 4천 개 넘는 이태원 이자카야의 기준점이에요. 사시미 모리아와세랑 야끼토리 세트가 시그니처고, 사케 종류도 다양해서 한 잔씩 바꿔가며 마시는 사람이 많아요.”
“이태원역 골목에 있는 데판야끼 전문 이자카야. 눈앞에서 철판에 구워주는 야끼소바와 오꼬노미야끼가 시그니처래요. 안주 하나 가격은 28,000원대로 좀 있지만 양이 넉넉해서 2~3인이 나눠 먹는 조합이 흔하대요.”
“이태원로26길 1층 요리주점. 카라아게·모듬사시미 같은 기본 안주부터 특제 소스 요리까지 메뉴 폭이 넓어요. 리뷰 보면 하이볼이랑 같이 시키는 조합이 많고, 일본 선술집 느낌의 아늑한 분위기가 이 집의 핵심이래요.”
“이태원로 2층에 있는 창작 이자카야. 교자만두·오꼬노미야끼 같은 인기 안주가 있고, 시즌 메뉴가 돌아가는 구성이에요. 좌석이 바 형태와 테이블이 섞여 있어 혼술부터 4인 모임까지 쓸 수 있다는 후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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