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신사동에서 데이트하기 좋은 레스토랑 모음. 분위기 좋고 예약 가능한 곳들로 추렸어요.
“이탈리아 파스타에 한국 재료를 버무린 독특한 컨셉. 숯불대창돌솥파스타는 불향 가득하고, 갑오징어 빠에야도 자주 언급돼요. 돌솥에 내와 끝까지 뜨겁게 먹을 수 있다는 것도 포인트. 리뷰 5천 개 넘는 도산공원 데이트 맛집으로, 주말엔 웨이팅 있으니 예약하고 가는 편이 낫대요.”
“가로수길 안쪽 이탈리아 레스토랑. 예약하면 장미 한 송이를 주는 걸로 유명해서 데이트, 기념일 코스로 자주 찾는대요. 로즈알리오올리오파스타와 한우로즈스테이크가 시그니처. 어두운 조명에 아늑한 분위기이고, 신사동치고 가격이 합리적이어서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는 후기가 많아요.”
“신사동 선샤인호텔 1층에 있는 퓨전 브런치 레스토랑. 꽃집이 함께 있고 9시 30분부터 열어서 기념일에 자주 찾는대요. 에그베네딕트에 와사비를 곁들이는 게 시그니처 조합이래요. 간장게장한상, LA갈비한상도 인기 메뉴. 호텔 주차 3시간 무료라 강남치고 편리하다는 후기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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