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역·역삼역 인근 직장인을 위한 점심 맛집 큐레이션. 라멘·우동·버거·한식·샐러드 5가지 선택지.
“신논현역 6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입구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자리에 앉는 구조라 점심 혼밥하기 딱 편하다. 시그니처는 담백한 돈코츠라멘(1만원), 매운 버전인 카라이유라멘도 인기. 리뷰 보면 국물이 깊고 담백한데 느끼하지 않다는 평이 많고, 차슈도 두툼하래요. 세트 추가하면 미니차슈덮밥까지 1.45만원에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강남역 11번 출구 먹자골목에 위치한 수제 우동 전문점. 면을 직접 뽑아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래요. 기본인 가케우동이 7천원, 소고기 올린 니꾸우동은 9,500원. 리뷰에서 카레우동이랑 장어덮밥 같이 먹는 조합 추천이 많아요. 혼자 부담없이 점심 한 끼 하기 좋은 가성비 우동집이에요.”
“역삼역 인근 숨은 수제버거 맛집. 100% 한우 패티를 쓴다는 게 리뷰에서 반복 언급돼요. 시그니처인 베이컨치즈버거가 12,900원, 기본 치즈버거는 8,900원. 파스트라미 샌드위치도 인기 메뉴래요. 버거 하나만으로도 양이 충분하다는 평이 많고, 점심 혼밥이나 가벼운 약속 장소로 추천해요.”
“역삼역 근처 한식 점심 전문점. 솥밥에 국과 반찬까지 한 상 차림으로 나오는 게 특징이래요. 황태해장국+솥밥이 13,000원, 제육볶음 세트가 14,000원으로 가성비 좋은 편. 리뷰 보면 반찬이 정갈하고 솥밥 누룽지도 챙겨준다는 말이 많아요. 주중 점심에 조용히 제대로 된 한식 한 끼 하고 싶을 때 딱인 곳이에요.”
“역삼역 6번 출구 근처 샐러드·포케 직영점. 수비드 닭가슴살 샐러드가 11,900원, 포케류가 10,900원 선이에요. 리뷰 보면 수비드로 조리해서 닭가슴살이 퍽퍽하지 않다는 평이 많아요. 현미밥이나 메밀면 중 선택 가능. 칼로리도 표기돼 있어서 다이어트 중인 직장인들이 자주 찾는 곳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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