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가 본격인 성수동·서울숲 카페 6곳. 시그니처 메뉴 + 가격대 + 방문 팁까지 정리.
“성수역에서 3분 거리. 1·2층을 통째로 쓰는 대형 카페라 단체로 가도 자리가 넉넉하다는 후기가 많다. 시그니처는 자체 개발 동물성 생크림이 올라가는 스윗 크림 라떼. 흑백밤티라미수와 레몬커드케이크가 디저트 베스트. 분위기가 차분한 편이라 데이트나 모임 둘 다 무난하다.”
“평점 4.79로 성수 디저트 카페 중에서도 손꼽히는 곳. 산청군 장희딸기를 써서 만드는 딸기 아발랑쉬와 딸기 치즈 크림이 시즌 한정 시그니처.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내리는 넛모스피어(시그니처 크림 커피)도 인기. 디저트와 커피 둘 다 본격이라 디저트 좋아하는 사람한테 추천 1순위라는 후기가 많다.”
“서울숲 바로 앞, 통창으로 숲이 한눈에 들어오는 뷰가 메인 매력. 디저트는 8천원대 케이크 라인업이 다양한데 딸기 레어 치즈케이크와 고구마 티라미수가 인기. 럼 풍미를 더한 크렘 브륄레는 거의 모든 후기에 등장하는 시그니처라 처음 가면 한 번씩 시켜본다고. 서울숲 산책 후 코스로 들르기 좋다.”
“방문자 리뷰 8천 개가 넘는 성수 핫플. 두바이 트렌드를 일찍 잡은 곳이라 두바이슈페너와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가 시그니처. 100% 동물성 생크림으로 만드는 1인용 프레지에 딸기케이크는 "먹어본 딸기케이크 중 최고"라는 후기가 자주 보인다. 줄 서서 먹는 곳이라 평일 오픈 직후 추천.”
“서울숲역에서 도보 5분, 1·2층 사용. 박세리 픽으로 유명해진 쑥 스콘과 상하이버터떡이 베스트. 다쿠롱은 글루텐프리라 디저트 좀 가리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먹는다는 평. 쿠키류는 4~6천원대로 가성비가 좋아서 테이크아웃으로 한 박스씩 사가는 후기도 많다. 카페 안에서 라떼와 함께 먹는 조합 추천.”
“서울숲 골목 안쪽 작은 파티스리. 이름처럼 정통 프렌치 디저트가 메인이라 시그니처 누아(밀크초콜릿+위스키)와 시그니처 블랑(화이트초콜릿+라즈베리)이 베스트셀러. 바닐라 카라멜 밀푀유, 피스타치오 페스티벌 같은 코스급 디저트가 1만원대. "천하제빵"에도 나온 곳이라 데이트 코스로 입소문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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